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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만화는 리디인가

콘텐츠 플랫폼이 IP에 진심이면 생기는 일

2026년 05월 22일

좋아하는 만화를 완결까지 정주행하고, 한 번 본 작품도 소장해서 다시 읽고, 애니메이션으로 본 화제작의 원작 만화까지 구매하고. 요즘의 만화 시장은 이렇게 취향을 깊게 파고드는 다층적인 팬덤의 힘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만화는 단순히 소비하고 끝나는 콘텐츠가 아닌, 작품의 세계관을 오래 곁에 두고, 좋아하는 장면을 반복해 감상하며 일상 속에서 계속 이어 즐기는 경험으로 확장되고 있죠. 

리디의 ‘만화는 리디’ 캠페인은 바로 이런 깊어진 팬심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호흡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콘텐츠 IP에 진심인 플랫폼은 어떻게 다양한 취향을 동시에 끌어안고, 일상 속까지 만화를 가져오고, 소장의 만족까지 챙길 수 있을까요?  ‘2026 만화는 리디’ 캠페인을 통해 그 이유를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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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다양한 취향을 아우르는 큐레이션

만화 팬들의 취향은 생각보다 훨씬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누군가는 오랜 시간 사랑받은 명작을 찾고, 누군가는 최신 화제작을 가장 먼저 보고 싶어 합니다. 또 다른 누군가는 특정 장르와 세계관 안에서 자신만의 취향을 깊게 탐색하죠.

리디는 이런 다양한 팬덤의 결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이번 ‘만화는 리디’ 캠페인에서는 약 500여 종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명작부터 신작, 그리고 마니아층이 두터운 니치 장르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선보였습니다. 어떤 취향이든 원하는 작품을 발견할 수 있도록 큐레이션의 스펙트럼 자체를 넓힌 것입니다. 

이처럼 대규모 큐레이션이 가능한 이유는 리디가 국내 최대 규모의 만화 e북 라이브러리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팬들이 리디에 머무는 이유는 단순히 작품이 많아서가 아닌, 각자의 취향을 깊게 탐색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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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빠르게!
화제작을 바로, 일상 속에서  

요즘 만화 팬들의 콘텐츠 소비는 하나의 IP 안에서 자연스럽게 확장됩니다. 애니메이션을 보고 감동하면 원작 만화를 찾고, 원작을 본 뒤에는 굿즈나 2차 콘텐츠까지 확장되죠. 리디는 이 흐름에 가장 빠르게 반응하는 플랫폼입니다. 특히, ‘애니메이션 → 원작 만화’로 이어지는 팬덤의 움직임을 빠르게 연결하며, 작품의 여운이 끊기지 않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참고: 애니 다 봤는데, 원작은 어디서 봐요?) 

실제 데이터에서도 이런 흐름은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넷플릭스 시리즈 방영 이후 ‘황천의 츠가이’ 원작 만화 매출은 약 3,000% 증가했고,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역시 약 1,700% 상승했습니다.

만화를 접하는 방식 자체도 훨씬 일상 가까이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올리브영, 하나은행, CU 등 온·오프라인 채널과의 협업을 통해 만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접점을 넓혔고, 침착맨·이종범·진돌 등 다양한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추천하는 작품을 함께 즐기는 경험”까지 더했습니다.

과거에는 팬들이 직접 만화를 찾아 들어갔다면, 이제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화를 발견하고 이어 즐기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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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은 혜택!
전권 소장의 만족감을 부담 없이

만화는 유독 ‘전권 소장’ 욕구가 강한 콘텐츠입니다. 한두 권만 보고 끝내기보다 시리즈 전체를 갖춰 두고 반복해서 읽는 소비 패턴이 뚜렷하죠. 리디는 이러한 만화 팬덤의 특성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번 ‘만화는 리디’ 캠페인 역시 전권 세트 프로모션을 중심으로, 팬들이 작품을 더욱 부담 없이 소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실제로 캠페인 시작 2주 만에 세트 상품의 매출이 ‘장송의 프리렌’은 약 1,900% , ‘던전밥’은 약 600%, ‘사카모토 데이즈’는 약 500%  증가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할인 효과라기보다, “좋아하는 작품을 제대로 소장하고 싶다”는 팬덤의 욕구가 강하게 반응한 결과에 가깝습니다.

또한, 종이책 절판으로 더 이상 구하기 어려운 명작이나, 권수가 많아 실물 소장이 부담스러운 장편 시리즈까지 e북으로 간편하게 전권 소장할 수 있다는 점 역시 만화 팬들에게 큰 만족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시공간의 제약 없이 자신만의 컬렉션을 완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e북은 만화 팬들의 ‘소장 경험’을 더욱 확장시키고 있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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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IP에 진심인 플랫폼
역시, 만화는 리디

만화 팬들이 원하는 것은 명확합니다. 좋아하는 작품을 가장 빠르게 만나고, 부담 없이 소장하고, 오래 곁에 두고 즐기는 것. 이러한 경험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서는 콘텐츠 IP에 대한 이해와 팬덤의 소비 흐름을 세심하게 읽어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리디는 다양한 취향을 아우르는 큐레이션과 화제작을 빠르게 이어 볼 수 있는 환경, 그리고 전권 소장의 만족감을 높이는 혜택을 통해 만화 팬들의 이용 경험을 넓혀 왔습니다. ‘만화는 리디’ 캠페인 역시 작품 소비를 넘어, 팬들이 콘텐츠를 더 오래 즐기고 소장하는 방식까지 함께 고민한 결과물입니다. 앞으로도 리디는 콘텐츠 IP와 팬덤을 연결하며, 만화를 더욱 깊이 즐길 수 있는 경험을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고객과 발맞춰 새로운 콘텐츠 경험을 선보이는
리디와 함께할 당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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