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을 주제로 펼쳐지는 일상 속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
신선한 소재 웹툰 콘텐츠로 다양한 고객의 취향 반영할 것

커넥티드 콘텐츠 기업 리디(대표 배기식)는 채식을 소재로 일상 속 에피소드를 요리와 함께 담아낸 웹툰 ‘아삭아삭 테이블’을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아삭아삭 테이블’은 교통사고 이후 동물들의 말을 들을 수 있게 된 주인공 ‘마하’가 남몰래 채식을 시작하며 겪는 일상을 그렸다. ‘마하’는 직장에서의 점심 메뉴 선택부터 육식파 남자친구 ‘현민’을 위한 고기 반찬 준비에 이르기까지 매 순간 갈등에 놓인다. 스스로 고민하고 때로는 도움을 받으며 성장하는 과정을 담담한 어조로 표현해 독자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사한다.

최근 동물권과 기후변화 문제가 대두되면서 채식 문화도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아삭아삭 테이블’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우리가 언젠가 마주할지 모르는 선택에 관한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다. 이야기 사이사이 간단한 레시피와 정보들도 소개해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채식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해준다. 채식을 실천 중인 이들이라면 공감할 만한 포인트도 적재적소에 녹여냈다.

리디 관계자는 “‘아삭아삭 테이블’은 최근 관심이 높아진 채식을 소재로한 힐링툰”이라면서, “앞으로도 신선한 소재의 작품을 발굴해 다양한 고객의 취향을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자회사 오렌지디의 프로듀싱을 통해 제작된 웹툰 ‘아삭아삭 테이블’은 리디북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감상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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